
4월 25일, 화창한 봄날에 여성장애인 19분과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바로바로?'포항'!
아침 8시,?이른 시간에?기관으로 모여 포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약 2시간?30분 걸려?도착한 '영일대 해수욕장'
영일대 해수욕장에는 해상누각이 있어 구경했습니다.

부산바다와는 또 다른 느낌이여서 새롭고,
바다를 보니 속이 뻥 뚫린다고 말씀해주셨어요.
바다와 해상누각을 구경한 후,
맛있는 점심을 먹고 호미곶 새천년 기념관을 갔습니다.
바다화석 박물관, 등대박물관, 전망대, 호미곶 등 참여자들이 가고 싶은 곳을 각자 구경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으로 단체 촬영까지 찍고?부산으로 다시 돌아왔는데요.
돌아오기 전,?포항이 너무 좋아 부산으로 돌아오기 싫다는 참여자도 계신건 안비밀!
포항의 꽃, '상생의 손'에서 다같이 단체사진을 찍는 일정을 마지막으로 부산으로 별탈없이 내려왔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움직이는 일정이었지만
좋은 날, 좋은 분들과 함께 하니 힘든지도 모르고 즐거운 마음 가득 안고 왔습니다.
하반기에는 어디로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