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치마를 묶어주며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에서도 웃음이 묻어납니다.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설을 맞아
마음 따듯, 100세 떡국 나눔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 ^^
추운 날씨 가운데 뜨끈한 떡국 한그릇이 배는 물론 마음까지 든든히 채워줍니다.
그 훈훈한 현장, 포토뉴스에서 안내합니다.
부장님은 떡국에 곁들일 김을 자르고 계시구요
직원분들은 노란 달걀지단을 예쁘게 썰고 계시는 모습이에요.
카메라를 살짝 들이대니 부끄럽다며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이쁘시네요 ^-^
이용자분들이 올 시간이 되자 숟가락을 놓는 손길이 분주해집니다. 웃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워요!
11시 20분부터 배식이 이루어지자 정신이 없습니다! ^^
후식으로 사과가 함께 나가 손길은 더 바빴지만
떡국을?나누며 서로 인사하고, 웃을 때 더 큰 행복이 번짐을 느낍니다.
10시부터 떡국과 봉사의 손길을 더해주신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에 감사드리며
함께 한 이용자분들께도 새해 인사 전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