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16일 ~ 17일 부장복 주간보호센터에서 독립생활훈련을 실시했습니다.직접 재료를 골라서 맛있는 부추전도 해먹고, 본인이 저녁식사로 먹고 싶은 메뉴, 아침식사로 먹고 싶은 메뉴를 나눠서 골라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각자의 입맛에 따라 다양한 메뉴가 나와서 깜짝 놀랬답니다! 근처의 해수피아에서 깨끗하게 목욕도 하고, 중국집에서 자기가 고른 메뉴를 먹고나니 어느덧 늦은시간이 되어 복지관에 복귀하였습니다.?잠자리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마련해서 취침하였습니다. 아침에 되자 다들 비몽사몽 하였지만 본인의 이부자리를 잘개어서 정리하고 세안후 오전 프로그램을 끝으로 각자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내년 독립생활훈련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