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여성장애인지원사업은 여성장애인을 대상으로
자조모임(하모니카, 뜨개질)과 특별한 나눔서포터즈단(하모니카, 페이스페인팅)이 별도로 진행되었는데요.
2019년부터는 자조모임과 특별한 나눔서포터즈단을 통합하여 운영하고
새로운 영역을 추가(하모니카, 페이스페인팅, 뜨개질, 아로마)해서
‘여성장애인인재양성사업’이라고 사업이 변경되었어요.
그래서 2월 21일, 새로운 변화와 시작을 알리고 다같이 모여 교류를 하고자
특별한 나눔서포터즈단 발대식을 진행하였답니다.
발대식을 시작하기 전, 특별한 나눔서포터즈단 참여자들은 미리 와서
그간의 안부도 묻고 다른 영역의 분들과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참여자들이 서로 안부를 나눈 후, 시작시간에 맞춰 발대식이 시작되었어요.
담당자 인사를 시작으로 서포터즈단 영역별 소개, 여성장애인인재양성사업 사업 안내,
운영방법 논의 및 회칙수립, 임명장 수여식 등 다양한 목차로 진행되었어요.
먼저, 서포터즈단 영역별 소개가 진행되었는데요.
서포터즈단과 자조모임이 어떤 영역으로 구성되었는지 공유하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고
영역별로 소개 될 때마다 손을 높이 들어 인사했어요.
그리고 여성장애인인재양성사업을 소개하고 일정에 대해 안내했지요.
진지하게 듣고 있는 참여자들을 보면서 담당자는 더 열심히, 자세하게 설명하게 되었답니다.
다음으로 관장님 말씀과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되었어요.
1년동안 잘 부탁드린다는 말과 함께
각 영역별로 대표 1명씩 나와 총 4명이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다음으로 올해 신설될 자조모임(페이스페인팅, 아로마)는 운영주기, 요일, 시간 등을 정하고
기존에 있던 자조모임(하모니카, 뜨개질)은 운영회칙을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더불어 2019년 서포터즈단 홍보와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하기도 하였지요.
자조모임 회비와 서포터즈단 활동계획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고
자조모임의 특성에 따라 반영하면 좋을 것들을 회칙에 작성하여 반영하기로 하였어요.
활발한 논의를 뒤로 하고 기념촬영을 마지막으로 발대식이 종료되었습니다.
이 발대식을 시작으로 각 영역별로 자조모임과 서포터즈단 활동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1년간 예쁘게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