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고운피부과와 함께하는 "우리집 냉장고를 부탁해"가 12월에는
곰두리 어린이집과 관내 자활근로자 및 장애인 당사자 자원봉사자분들께 전달되었습니다.
장애아동 가족들이 가족들과 맛있는 식사를 식사를 하며 한해를 마무리하고,
한해동안 복지관을 위해 힘써주신 자활근로자 및 장애인 당사자 자원봉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올 한해도 복지관과 장애인, 지역사회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사 지원을 위해
함께 해주신 '더고운피부과'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