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입니다.
추운 겨울을 나기 위한 월동준비가 한창입니다.
그래서 복지관에서 부산지역 장애인분들이 겨울동안 맛있는 김치를 드실 수 있도록
"가족애, 김장나눔 행복곱하기" 김장을 실시했습니다!
(캬~~ 이름 잘 지었다 ㅋㅋ)
배추에 양념을 묻히기 위해 테이블 위에 비닐을 깔고 배추를 올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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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김장을 위해 손장갑과 고무장갑을 끼는 중입니다.
자원봉사 어머니께서 준비를 마치신 후 포즈를 취해 주셨어요!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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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부는 차가운 날씨에도 봉사자분들의 손길이 쉬지 않습니다.
덕분에 이번 겨울 든든하네요! ^^ 너무 감사합니다!
이 두분은 해군입니다. 이기대쪽에 위치한 작전사령부에서 자원봉사 파견(?)을 나오셨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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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은 양념을 나르고 한분은 어머니들과 함께 양념을 묻히고 손발이 척척 잘 맞습니다! ^-^
정성스레 담근 김치는 네모난 박스에 담겨 장애인분들의 가정으로 속속 배달되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김장나눔을 통해 행복이 곱배기 되었습니다!
김장이 사실 큰 일이잖아요 힘들기도 하고..? 그래도? 주저하지 않으시고 함께 해주신
새마을문고 회원 자원봉사자분들과
200포기 배추 지원 및? 봉사의 손길을 더해주신 홈플러스 직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우리의 겨울은 그 어느해보다?따스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