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열린대학입니다.
장마가 끝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고 있는데요,
지난주 열린대학은 여름맞이 시원한 사회적응훈련을 다녀왔습니다.
장마 기간으로 당일 비가 올 것이 예상되어,
이번 사회적응훈련은 다른 지역으로 가지 못했지만,
평소 체험해보지 못했던 아이스링크장에 가서 스케이트를 타며
즐기고 왔습니다. ^^
어렸을 적 학교에서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왔던 추억이 있었던 학생들도 있었고,
처음 타보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활동을 하면서 미끄러워 넘어질까 걱정하는 학생들이 많았지만,
활동을 하면서 점차 자신감을 갖고 스케이트를 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이스링크장 체험을 하면서 즐거워 하는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시나요 ? ㅎㅎ
스케이트 타는 것을 어려워한 학생들도 많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연습하는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한단계 성장했다는 생각에 저절로 뿌듯해 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운 곳에서 오랜시간 활동하여
몸을 녹이기 위해 근처에 있는 카페에 들려
직접 가지고 온 돈으로 따뜻한 음료를 사먹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마가 끝나고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고 있는데
아이스링크장으로 떠나보시는건 어떤가요?
이상 열린대학이었습니다.